최종 업데이트: 2026-11-03 08:14 (KST)

아사모 회원사 전용 · 공실은이지비아

아사모에서 시작된 공실 사이트,
회원사와 함께 완성합니다

'공실은 이지비아' 사이트는 아사모 손동선 회장님의 의견에서 영감을 얻어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초안도 아사모 회원사께 가장 먼저 보여드리고, 어디로 키워 갈지 함께 정하려고 합니다.

아사모 손동선 회장님의 의견에서'공실은 이지비아'는 아사모 손동선 회장님의 의견에서 영감을 얻어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첫 설계도 아사모 회원사께 먼저 여쭙니다.
이름에 담은 뜻'공실은 이지비아'는 '딴 집 말고 이 집이야', 그리고 쉽다는 뜻의 '이지(easy)'를 함께 담았습니다. 찾는 분도, 올리는 중개사님도 쉬워야 한다는 뜻입니다.
회원사 의견으로 설계어떤 화면과 기능을 먼저 만들지, 아사모 회원사들이 주신 답을 모아 정합니다.
함께 고쳐 가는 사이트한 번 만들고 끝이 아니라, 아사모 회원사 의견이 모일 때마다 기능을 더하고 고쳐 갑니다.

답해 주신 내용으로 대표님 부동산의 홈페이지도 만들어 드리고, 공실은이지비아 매물·SNS에 대표님 사무소 이름으로 연결합니다. 아시는 만큼만 적어 주시고 모르는 칸은 비워 두셔도 됩니다. 중간에 닫아도 이 기기에 적은 내용은 남아 있습니다.

지금 참여하시면 무료로 쓰십니다
  • 우리 부동산 전용 홈페이지 (사진·캐리커처·소개·매물)
  • 공실은이지비아 매물 플랫폼에 대표님 사무소 이름으로 노출
  • 네이버 블로그 글 초안 자동 작성, 인스타그램·틱톡 자동 게시 연동(준비 중)
  • 창업 손님 연결 — 자리 찾는 사장님을 대표님께

이용료는 월 10만 원(홈페이지 운영·유지보수 + 계속 추가되는 마케팅 도구)이지만, 인스타그램 자동화 연동이 완성될 때까지는 무료로 마케팅 도구로 쓰실 수 있습니다. 유료로 바뀌기 전에 미리 안내드리고, 원하지 않으시면 그때 그만두셔도 됩니다.

초기 참여 회원은 이것도 무료입니다 — 각종 계산기(임대수익률·중개보수·창업 비용 등)와 키워드 선점 작업.

👀 먼저 예시 홈페이지를 보세요

대표님 홈페이지는 '워커힐' 자리에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맨 위 한 줄로 셋이 이어집니다.

공실은이지비아 아사모 워커힐 (예시)

⏱ 빨리, 그리고 자세히 — 이 설문이 대표님 동네 자리를 정합니다
  • 동네마다 담당 사무소는 한 곳입니다. 그 동네 공실을 책임지고 확인하고, 그 동네 검색에 이름이 걸리는 자리입니다.
  • 담당은 연수구는 손동선 회장님이 맡고, 다른 지역은 소개·추천이 있을 때만 정합니다. 키워드 작업도 설문을 먼저 마친 회원부터 시작합니다.
  • 같은 동네·상권 검색어는 먼저 자리 잡은 사무소가 오래 유리합니다.
  • 설문 답이 자세할수록 잡을 수 있는 키워드가 많아집니다 — 대충 적으면 대표님 몫의 검색어도 그만큼 줄어듭니다.
키워드 선점이 왜 중요한가요?

네이버에서 "송도상가월세"는 한 달에 약 600번, "송도사무실월세"는 약 290번, "옥련동상가"는 약 110번 검색됩니다(2026년 10월 네이버 자료). 이 검색어 첫 화면에 대표님 사무소 이름이 걸려 있으면, 상가·사무실을 찾는 손님이 다른 부동산보다 대표님을 먼저 봅니다. 검색 첫 화면은 먼저 자리 잡은 쪽이 오래 지키는 구조라, 지금 시작한 동네 이름·상권 이름이 그대로 대표님 몫이 됩니다.

그 키워드를 무엇으로 잡을지, 홈페이지에 어떤 이야기를 담을지는 설문 답으로 정해집니다. 담당 동네·잘하는 거래·자신 있는 업종·외국어를 자세히 적어 주실수록 대표님만의 키워드가 늘어납니다.

설문은 이것 하나입니다

1·2번(꼭 필요한 기능, 성향)만은 꼭 답해 주세요. 나머지는 아시는 만큼만 적어 주셔도 됩니다.

1. 꼭 필요한 기능 꼭 답해 주세요

이 답이 공실은이지비아의 '첫 기능'을 정합니다. 상가·사무실 공실 기준으로 답해 주세요. 지금 쓰시는 곳보다 편해야 쓰실 테니, 장면이 떠오르게 자세히 부탁드립니다.

준비 중인 방식

내 홈페이지에 매물을 한 번 올리면 → 검색에 노출되고 → 자주 쓰시는 매물 사이트에도 자동으로 올라가고 → 상가·오피스 매물은 '공실은 이지비아'에도 함께 실립니다(광고 명의는 대표님 사무소). 지금 만들고 있는 방식이라, 아래 답에 맞춰 어떤 사이트부터 어떻게 연결할지 정합니다.

⓪ 한 번 올리면 여러 곳에 — 어떻게 되면 좋을까요?

자동으로 같이 올라가길 바라는 사이트 (여러 개) 꼭
지금 매물 하나를 몇 곳에 중복으로 올리세요? 꼭
그 중복 등록에 매물 하나당 드는 시간 꼭
상가·오피스 매물을 '공실은 이지비아'에 함께 싣는 것 꼭
자동 등록에서 꺼려지는 점 (여러 개) 꼭
거래가 끝나면 모든 곳에서 자동으로 내려가야 할까요? 꼭

① 지금 어디에 올리세요?

상가·공실 매물을 주로 올리는 곳 (여러 개) 꼭

② 거기에 올리는 이유

그곳에 올리는 이유 (여러 개) 꼭

③ 안 쓰거나 그만둔 곳

안 쓰거나 그만둔 곳 (여러 개) 꼭
불편했던 점 (여러 개) 꼭

④ 올릴 때 시간 잡아먹는 단계

가장 시간을 잡아먹는 단계 (여러 개) 꼭
상가 공실 하나 올리는 데 지금 몇 분 걸리나요? 꼭 사진 정리부터 여러 곳에 올리는 것까지

⑤ 공실 정보는 어디서 얻으세요?

공실 정보를 얻는 경로 (여러 개) 꼭
홈페이지 매물 등록 화면에 꼭 있어야 할 입력 칸 (여러 개) 꼭

⑥ 이런 기능이 있으면 바로 쓰겠다

꼭 있었으면 하는 것 (여러 개) 꼭
실제로 쓰시겠다 싶은 기능을 모두 골라 주세요 (여러 개) 꼭
있으면 바로 쓰겠다 싶은 기능을 모두 골라 주세요 (여러 개) 꼭
그중 딱 하나만 먼저 만든다면? 꼭
이런 게 있으면 매일 들어오시겠어요? (여러 개) 꼭
2. 홈페이지를 대표님과 닮게 (성향) 꼭 답해 주세요

정답은 없습니다. 고르신 답에 맞춰 홈페이지의 말투·색·분위기와 상담 방식을 대표님과 닮게 만듭니다. 손님은 집보다 사람을 먼저 고르니까요. 편하게 먼저 떠오르는 쪽을 골라 주세요.

사람 만나는 스타일

1. 쉬는 날 기운이 나는 쪽은?
2. 처음 보는 손님과 이야기할 때 나는?
3.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은?
4. 일이 잘 안 풀릴 때 나는?
5. 모임에서 나는?

보는 눈

6. 매물을 볼 때 먼저 보는 것은?
7. 손님에게 설명할 때 나는?
8. 새 일을 배울 때는?
9. 상권을 판단할 때 더 믿는 것은?
10. 손님 질문에 답할 때 나는?

판단하는 방식

11. 손님과 생각이 다를 때 나는?
12. 계약을 권할지 말지 정하는 기준은?
13. 동료가 실수했을 때 나는?
14. 가격 협상에서 나는?
15. 더 듣고 싶은 칭찬은?

일하는 방식

16. 하루 일하는 방식은?
17. 계약 서류를 챙길 때는?
18. 사무실 책상은?
19. 매물 목록은?
20. 약속 장소에는?

마음가짐

21. 큰 계약을 앞둔 전날 밤 나는?
22. 손님이 마음을 바꿨을 때 나는?
23. 나에 대한 평가를 들으면?
24. 계약이 틀어지면?
25. 새 앱이나 방식을 써 볼 때 나는?

홈페이지·상담에 그대로 쓰는 것

손님을 대하는 스타일 꼭
홈페이지 말투 꼭
손님과 주로 상담하는 방법 (여러 개) 꼭
손님 결정을 돕는 방식 꼭
3. 사무소 기본 정보 선택

홈페이지 맨 아래와 매물 게시물마다 들어갑니다. 공인중개사 사무소는 상호·등록번호·대표자 표시가 법으로 정해져 있어서 정확히 여쭙니다.

4. 나는 이런 중개사입니다 선택
5. 대표님을 표현하는 말 선택
6. 중개 철학 선택

홈페이지의 중심입니다. 짧은 답보다 경험이 담긴 이야기가 좋습니다. 말씀하시듯 길게 적어 주셔도 됩니다.

7. 잘하는 것 선택
많이 하는 거래 (여러 개)
창업 손님에게 자리 맞춰 드리기 자신 있는 업종 (여러 개)
8. 외국인 손님 선택
상담 가능한 언어 (여러 개)
외국인 손님에게 도와드릴 수 있는 것 (여러 개)
9. 아사모와 나 선택
10. 사진과 얼굴 선택

믿음은 사진에서 먼저 생깁니다. 잘 찍은 간판·외관 사진 한 장이 글 열 줄보다 낫습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바로 올려 주셔도 됩니다(자동으로 줄여서 보냅니다).

잘 나오는 사진 찍는 법
  • 간판: 맑은 낮, 정면에서 조금 비켜서, 간판 글자가 다 보이게 가로로
  • 외관: 길 건너편에서 건물 1층과 입구가 함께 나오게
  • 사무실 안: 불을 다 켜고, 정리된 책상과 상담 자리가 보이게
  • 본인: 밝은 창가, 어깨까지, 웃는 얼굴 — 정장이 아니어도 깔끔하면 충분
간판 사진
건물 외관·입구 사진
사무실 안 사진
본인 사진 (선택)
동네·단지·상권 사진 (선택)
홈페이지에 본인 얼굴은 어떻게 넣을까요?

캐리커처는 아래 고르신 것을 조합해 AI 그림으로 여러 시안을 뽑아 보여 드립니다. 마음에 드는 걸 여러 개 골라 주셔도 됩니다.

① 캐릭터 컨셉 — 어떤 사람으로 보이고 싶으세요? (여러 개)
② 그림 스타일 (여러 개)
③ 배경 (여러 개)
④ 표정·몸짓 (하나)
대표 색 (하나)
11. 원하는 홈페이지 선택
대표님 홈페이지는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 프로필 — 사진(또는 캐리커처)·소개·좌우명·하고 싶은 말
  • 공지사항 — 대표님이 손님께 전하는 글(블로그처럼 쌓임)
  • 지역 소식 — 우리 동네 구청·상권·생활 소식(자동으로 모아 드림)
  • 매물 롤링 — 화면 아래쪽에 대표님 매물이 돌아가며 보임(정해진 기준의 '지금 많이 찾는 매물' 등, 광고 아님)

디자인(말투·분위기·색)은 앞의 성향 답과 대표 색으로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홈페이지마다 따로 꾸미는 대신, 블록의 배치 순서만 고르실 수 있어요.

첫 화면에서 블록 순서는? 위에서부터
위 4가지 말고 더 넣고 싶은 것 (여러 개)
홈페이지로 가장 바라는 것 하나
손님이 첫 화면에서 가장 먼저 봤으면 하는 것
분위기
12. 매물 올리기·광고 (공실은이지비아 설문) 선택

지금 매물 올리실 때 불편한 점을 알려 주시면 그대로 고쳐서 만듭니다. 4분이면 끝나요.

한 달 광고비는 대략 얼마나 쓰세요?
이렇게 올릴 수 있으면 쓰시겠어요? (여러 개)
다른 사무소와 공동중개 하실 생각 있으세요?
공유 매물에서 꼭 보여야 하는 건요? (여러 개)
이런 서비스라면 비용은요?
로그인은 어떤 방법이 제일 편하세요? (여러 개)
중개사 확인은 어떻게 하면 덜 번거로우세요?
사무소에서 같이 쓰실 분이 있나요?
주로 어디서 쓰실 것 같아요?
가입할 때 이런 게 있으면 좋겠어요 (여러 개)
13. 공실은이지비아 설계 의견 (아사모 회원사 설계 질문서) 선택

아사모 회원사와 함께 만드는 사이트입니다. 오른쪽 아래 👀 예시 홈페이지로 공실은이지비아를 직접 눌러 보시고, 솔직하게 말씀해 주세요. 아시는 만큼만 적어 주셔도 됩니다.

① 우리가 지키려는 것

기능보다 먼저, '공실은이지비아'가 지키려는 원칙입니다. 중개사님 생각과 맞는지, 무엇을 더하고 고쳐야 할지 들려주세요.

① 진짜 공실만. 중개사가 직접 확인한 매물만 올리고, 7일 안에 다시 확인되지 않은 매물은 자동으로 내립니다.
② 나누면 빨라진다. 공실 하나를 여러 사무소가 함께 팔고, 집주인 연락처와 중개 조건은 승인된 회원 중개사에게만 보입니다.
③ 동네는 동네 중개사가. 동마다 담당 사무소가 그 동네 공실을 책임지고 확인하고, 그 동네 검색에 이름이 걸립니다.
④ 중개는 중개사가. 이지비아는 공실 등록·관리·연결 플랫폼이고, 모든 매물은 표시된 공인중개사무소가 광고·중개합니다.
⑤ 계약이 끝이 아니다. 자리를 구한 손님의 개업 준비(인터넷, 결제 단말기 등)까지 이어서 돕습니다.
이름 '공실은이지비아'는 '딴 집 말고 이 집이야'와 '쉽다(easy)'를 담았습니다. 어떠세요?

② 초안 둘러보기

아사모 회원사께 가장 먼저 보여드리는 '공실은이지비아' 초안입니다. 초안 사이트 보기 ↗

① 첫 화면, 첫인상은 어떠세요?

③ 중개사 기능 살펴보기

초안의 '중개사 화면'에 들어 있는 기능들입니다.

동네 담당 중개사를 맡아 보실 생각이 있나요?
매물을 다시 확인하는 주기, 7일이면 어떠세요?
가입은 공실 오너, 찾는 분, 공인중개사 세 갈래입니다. 건물주가 직접 공실을 올리는 것은 어떻게 보세요?

④ 지금 매물 올리는 방식 (10번에 없는 것만)

한 달에 상가·사무실 공실 매물을 몇 건 정도 올리시나요?

⑤ 발전 방향

어디부터 키워 갈지 아사모 회원사 의견으로 정합니다.

매물은 어떤 방식으로 모으면 좋을까요?

⑥ 사진·360°·3D

보여주는 방식 중 회원사들이 실제로 쓰실 것만 넣겠습니다.

써 보고 싶은 보여주기 방식을 골라 주세요 (여러 개)
3D나 360° 촬영을 직접 하실 수 있나요?
사진 올릴 때 있었으면 하는 것 (여러 개)

⑦ 아사모와 함께

이 사이트는 아사모 회원사와 함께 만드는 사이트입니다. 아사모가 더 단단해지는 방향을 함께 정해 주세요.

사이트에서 아사모 회원사를 어떻게 드러내면 좋을까요? (여러 개)
아사모 회원사에게 어떤 혜택이 있으면 좋을까요? (여러 개)
회원사가 아닌 중개사도 쓰게 할까요?
함께 만드는 과정에 어떻게 참여하고 싶으세요? (여러 개)
사이트 이름에 '아사모'를 넣는 건 어떠세요?

⑧ 건의사항 — 이 장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사모 회원사 한 분 한 분의 말씀이 그대로 기능 목록이 됩니다. 생각나는 대로 길게, 자세히 적어 주세요.

참고할 화면 캡처나 손그림 (선택)좋았던 화면, 불편했던 화면, 종이에 그린 화면 모두 좋습니다
건의하신 내용을 전화로 더 자세히 여쭤봐도 될까요?
완성되면 알려 드릴까요?
14. 사무소 직원에게 맡기는 일 (자동화) 선택

실장님·보조원께 맡기는 일 가운데 무엇을 먼저 자동으로 바꿀지 정하려고 여쭙니다. 직원이 없으시면 대표님이 직접 하시는 시간으로 적어 주세요.

함께 일하는 직원(실장·보조원)은 몇 분인가요?
직원 월 인건비 합계는 어느 정도인가요?
직원에게 맡기는 업무를 모두 골라 주세요 (여러 개)

업무별로 일주일에 몇 시간쯤 드나요?

가장 귀찮은 업무

이 일들이 자동으로 된다면 한 달에 얼마까지 내실 수 있나요?
15. 동의

보내기 전에 한 번만 더: 담당 동네·잘하는 거래·자신 있는 업종·외국어를 자세히 적으셨나요? 여기 적힌 만큼 대표님 키워드가 됩니다. 보내신 순서대로 키워드 작업을 시작합니다.